[퍼옴] 韓美日프로야구-명언들... 야구

전설적인 야구선수 루게릭은 은퇴식에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쓸쓸히 경기장을 떠났다. 얼마 후 루게릭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이라는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아직도 그가 남긴 명언은 야구팬들에게 자주 회자되곤 한다.

그럼..지금부터 韓美日야구사에 길이 남아있는 명언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메이저리그
톰 글래빈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조쉬 깁슨
"죽음이란 아웃코스를 순식간에 지나가는 패스트볼과 같은 것이다."
(You can't tell me nothing about death. Death ain't nothing but a fastball on the outside corner.)

조 토레
"우리는 인간이다. 그(페드로 마르티네즈)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졌다."

요기 베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 It's Over)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슬럼프? 그건 3할치는 타자한테나 해당되는 말이다."
"우리 선수는 양키스의 일부였다. 마치 피를 나눈 형제 같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팀워크가 탁월했고, 늘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이것이 양키스의 문화였다."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내 긴 생애에서 깨달은 5가지의 수칙입니다.
첫째.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손을 놓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너무 늦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둘째 기회를 포착하십시오. 셋째. 다수를 따라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에서는 당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넷째. 항상 긴장하십시오. 다섯째. 무슨 일을 할 때나 항상 정신력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베이브 루스
"내가 날린 수많은 홈런 중에서 의식하고 때린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세상의 유일한 스포츠는 야구다."
"모든 베이스라인이 오르막길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때엔, 모든 야구선수들은 그만두어야만 한다."
"만약 야구가 없었다면, 난 교도소나 묘지에 있겠지."
"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1루, 2루, 3루 베이스를 차례로 밟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그 많은 홈런을 칠 수 있었던 이유는 1390개의 스트라이크 아웃이 있었기 때문이다."


샌디 쿠팩스
"그가 던지고자 하는 공을 던지는 사람, 이것이 좋은 투수의 정의이다."
"투수는 아웃카운트를 늘림으로써 승리투수가 되는 것이지 삼진을 많이 잡는다고 승리를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경기는 깨끗함을 가졌다. 만약 네가 잘하면, 숫자(기록)가 그렇다고 말한다. 넌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고, 계략을 부릴 필요도 없다. 넌 경기비평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만약 어떤 마법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4일마다 등판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야구를 그만 둔 후에도 살아 가야할 많은 시간이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시간을 내 몸의 모든 부분을 다 쓰면서 살아가고 싶다."


테드 윌리엄스
"남자라면 그 날의 목표, 나아가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한다."
(A man has to have goals - for a day, and for a lifetime)
"야구는 어떤 사람이 10번의 기회 중에서 3번만 성공할 수 있다면,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인정받는 유일한 땀이 배어있는 야외경기이다."

"모든 감독들은 패배자들이다.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쉽게 버리는 소모품들이다."
"네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 때엔, 넌 그 일을 하기엔 너무 나이가 들어버릴 거다."
"만약 잘 칠 수 있다면 넥타이를 맬 필요가 없음을 깨달았다."
"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타석으로 가서 미쳐버려라. 너 자신에 대해 미치고, 투수에 대해 미쳐라."


크리스티 매튜슨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You can learn a little from victory; you can learn everything from defeat.)

레지 잭슨
"나의 경우 경기는 잠에서 깨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조 디마지오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언제나 팬들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워렌 스판
"배팅은 타이밍이고, 피칭은 (타자의) 타이밍을 흐트러뜨리는 것이다."
(Hitting is Timing. Pitching is Upsetting Timing.)

로저 클레멘스
"하루 던지고 나흘 쉰다고 해서 그 나흘동안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케빈 브라운
"무념의 상태에서 한순간 공 한 개에 집중한다."

토미 라소다
"1년 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The saddest day of the year is the day baseball season ends.)
"투수는 투구횟수가 아니라 뺏어낸 아웃 숫자로 급료를 받는다."
"내 몸에는 파란 피가 흐른다."


윌터 앨스턴
"최선을 다하고 그 나머지는 잊어라."
(Do your best and forget the rest)

행크 아론
"야구에서 안타 3천개를 치는데 17년이 걸렸지만 골프에서는 그것을 하루에 해치웠다."

짐 애보트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프로야구
왕정치
現소프트뱅크 감독이자 日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홈런타자.
"나는 괴물이 아니다. 단지 노력하는 인간일 뿐이다."
"야구는 체력이 떨어지면 두뇌로 대신할 수 있다."


나가시마 시게오
日프로아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이겨내지 않고서는 대선수가 될 수 없다."

노무라
前한신타이거즈 감독.
"아무리 강타자를 끌어 모아도 팀타율은 3할이 한계이다.
나머지 7할은 범타다. 7할의 범타를 잘 활용해야 3할의 안타가 귀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장훈
통산 3,085안타와 타격왕을 7번 수상한 불세출의 대타자
"타격은 여자의 마음과 같다. 오늘 잘 맞다가 내일은 맞지 않는다."
"진정한 타격왕은 나다. 야자와는 단지 타율 1위일 뿐이다”

*주니치의 야자와라는 선수가 막판에 규정타석을 채우면서 불과 몇모(0.0001)차이로 타이틀을 놓친 장훈은 이런 명언을 남겼다.
"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을 하지만, 3할 타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다."

스즈키 이치로
일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정복한 진정한 야구천재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라인드라이브 안타나 3루수 앞 내야안타나 다 같은 안타일 뿐이다."
"노력하지 않고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면,나는 해당되지 않는다. 노력한 결과로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일컬어 천재라고 한다면, 내 경우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노력도 없이 공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2004년 메이저리그 한시즌 최다안타를 수립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에게 들은 '플러스 사고' 라는 말을 지키고 있다."
(플러스 사고란 ? 가난이나 좌절 등의 시련을 맞더라도 '위기는 곧 찬스다'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좋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이념으로,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에서부터 생명과 관계된 중대한 사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플러스가 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가 된다는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이다.)

스기우라
"우승은 돈으로 살 수 없다."
*1959년 일본시리즈에서 4승을 모두 챙긴 뒤 MVP수상 소감으로...

손정의
現소프트뱅크 구단주
“프로야구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사업이다.”


한국프로야구
박찬호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고가 슬럼프를 부른다."
"가장 힘든 일은 꾸준히 해내는 것이다."
"꿈은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김영덕
"비난은 잠시뿐, 기록은 영원하다."

유지현
"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좋아하는 팬이 남아있을 때 은퇴한다."

박철순
"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수록 성공한다."

이동수
"1200만원짜리 선수든 5억짜리 선수든 경기장안에선 같은 야구선수에 불과하다."

선동렬
"파리에 가면 파리 법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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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minkiza/10001140939



이 중에서 좋았던 것을 뽑아본다면...

톰 글래빈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조 토레
"우리는 인간이다. 그(페드로 마르티네즈)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졌다."


요기 베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 It's Over)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슬럼프? 그건 3할치는 타자한테나 해당되는 말이다."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내 긴 생애에서 깨달은 5가지의 수칙입니다.
첫째.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손을 놓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너무 늦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둘째 기회를 포착하십시오. 셋째. 다수를 따라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에서는 당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넷째. 항상 긴장하십시오. 다섯째. 무슨 일을 할 때나 항상 정신력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샌디 쿠팩스
"그가 던지고자 하는 공을 던지는 사람, 이것이 좋은 투수의 정의이다."
"투수는 아웃카운트를 늘림으로써 승리투수가 되는 것이지 삼진을 많이 잡는다고 승리를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경기는 깨끗함을 가졌다. 만약 네가 잘하면, 숫자(기록)가 그렇다고 말한다. 넌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고, 계략을 부릴 필요도 없다. 넌 경기비평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테드 윌리엄스
"남자라면 그 날의 목표, 나아가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한다."
(A man has to have goals - for a day, and for a lifetime)
"야구는 어떤 사람이 10번의 기회 중에서 3번만 성공할 수 있다면,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인정받는 유일한 땀이 배어있는 야외경기이다."
"네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 때엔, 넌 그 일을 하기엔 너무 나이가 들어버릴 거다."
"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타석으로 가서 미쳐버려라. 너 자신에 대해 미치고, 투수에 대해 미쳐라."

케빈 브라운
"무념의 상태에서 한순간 공 한 개에 집중한다."

짐 애보트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왕정치
現소프트뱅크 감독이자 日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홈런타자.
"나는 괴물이 아니다. 단지 노력하는 인간일 뿐이다."

나가시마 시게오
日프로아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이겨내지 않고서는 대선수가 될 수 없다."
"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을 하지만, 3할 타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다."

스즈키 이치로
일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정복한 진정한 야구천재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라인드라이브 안타나 3루수 앞 내야안타나 다 같은 안타일 뿐이다."
"노력하지 않고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면,나는 해당되지 않는다. 노력한 결과로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일컬어 천재라고 한다면, 내 경우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노력도 없이 공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2004년 메이저리그 한시즌 최다안타를 수립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고가 슬럼프를 부른다."
"가장 힘든 일은 꾸준히 해내는 것이다."
"꿈은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김영덕
"비난은 잠시뿐, 기록은 영원하다."


앞으로의 외국어 습득 방침 自己開發計劃 및 實行中

영어
스페인어
한자(일본어, 중국어 및 아시아에서 가장 범용적으로 쓰이는 문자로 고려해볼  때)



단 난 지금 영어 마저도 제대로 습득하지 못하고 있다ㅠㅠ

Daum 무료 운세 외부 유입

성격>
당신은 사주에서 오행 상 “수”라는 성정을 지녀 ‘물의 A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의 A형에 해당하는 당신은 머무르기를 거부하고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물의 속성과 항상 자기 개발에 주력하는 A형의 특성이 어우러져 삶의 의미를 한 곳에서만 찾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하려는 세련된 성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곧, 한 가지 지식에 깊이 파고들기 보다는 잡학에 그치는 경향으로 이어져 무슨 일에나 정도 이상 빠지는 일이 없습니다. 한편, 약간은 신경질 적인 면이 있어 타인의 눈에 자신이 어떻게 비춰질지 고민하는 타입으로 항상 주위 시선을 의식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좀 맞는듯... 그런데 그게 미묘한게 신경질적으로 주위 시선을 의식하기도 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그렇지 않기도 한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대인관계>
새로운 유행이나 뉴스에 민감해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사기 충분합니다. 단, 감수성과 스스로를 지키려는 노력이 강해서 자신에 관한 얘기는 별로 하지 않고, 남의 이야기를 냉정히 들어 주는 타입입니다. 이기적인 면이 강해서 무의식 중에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기도 하는데 상대뿐 만이 아니라 스스로도 인간관계에 지쳐버리기 쉽습니다. 때문에 가능한 얕은 교제에 머무르려는 마음이 은연 중에 작용하므로 오래된 만남보다는 현재의 만남이나 새로운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성향이 강합니다.

=남의 이야기를 냉정히 들어 주는 타입이란 것에서 OK. 무의식적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입힌다 에서 OK. 난 별 생각없이 행동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타인에게 조금 섭섭하게 생각할 수 있겠다고 느낀적이 간혹 있었으니까. 얕은 교제에 머무르고 싶다는 것도 OK. 될 수 있으면 문어발식 혹은 폭넓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싶지는 않다. 오래된 만남보다는 현재의 만남을 중시한다는 것도 OK. 여의치 않으면 어쩔 수없지만 될 수 있으면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잘 챙겨 주려고 하는 것은 내 경험상의 진리. 나름 귀신이네;;;

사랑운>
변덕스러운 날씨처럼 오락가락하는 연애를 즐깁니다. 상대에 따라 말투나 태도를 바꾸는 융통성이 있고 이성을 유혹하는 테크닉을 갖추고 있어 상대의 입장에서는 진심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애가 탑니다. 불륜이나 삼각관계 등의 위험하고 스릴 넘치는 사랑에 매력을 느끼며 연인이 생겨도 싫증나면 곧 다른 이성에게로 가버리기 때문에, 강력히 자기제어를 하지 않으면 ‘바람둥이’로 인식되기 십상입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결혼 후에도 가정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정생활에 있어 변화를 주는 편이 좋으며, 아이를 빨리 갖기 보다는 한동안 둘만의 생활을 즐기는 것이 좋은 타입입니다.

=상대에 따른 융통성 OK. 테크닉은 Error. 그런 건 나도 가졌으면 좋겠다. 위험하고 스릴 넘치는 사랑, 라는 전제 이전에 일단 사랑을 가졌으면ㅠ 가정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Error. 그 이전에 나, 결혼하기는 할까?ㅠㅠ

직업운>
호기심이 많고 늘 변화하기를 좋아하는 당신은 다양한 직종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한 마리도 못 잡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에, 신중에 또 신중을 기울여야 합니다. 지적인 면을 활용해서 연구직이나 신제품 개발 등에 종사해도 좋고, 숫자에 강하고 기억력이 뛰어나 경리나 금융 등 돈을 다루는 일도 적성에 맞습니다. 단, 무엇보다 착실함이 전제 되어야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크게 한방 터뜨리겠다든지 큰 돈을 벌어 보겠다는 등의 분수에 맞지 않은 야심을 품으면 행운이 멀어져 갑니다.

=다양한 직종을 경험하기를 원한다 OK.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도 연구직이고 그게 아니라면 난 아마 회계사나 변리사 같은 금융업에 종사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OK. 착실함이 필요하다는데 내한테는 절실히 부합하는 말이므로 OK. 분수에 맞지 않는 야심 도 내한테는 평생 다가오지 않을 것 같다고 나도 느끼고 있으므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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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운 빼고는 대체로 맞는듯? 해보려면 꼭 태어난 시각을 확인해서 해보도록 하자. - > 시각을 바꿔서 해본 결과 큰 영향은 없는 듯?

출처 : http://fortune4.daum.net/my/daum_blood.jsp?menuId=free&cateId=288

[퍼옴] [임창용·사사키 특별 대담③] “홈런 타자보다 교타자가 더 짜증나” 야구

완벽을 꿈꾼 사나이들

술 얘기가 나오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사사키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알아주는 주당이다. 활발하고 화통하다. 둘의 얘기는 자연스럽게 0점대 평균자책점 얘기로 넘어갔다. 사사키는 98년 평균자책점 0.64(56이닝 4자책점)를 기록하며 마무리로서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 대담 당시 임창용은 평균자책점 0.42를 기록 중이었다.



사사키 :
나는 임창용이 7월초까지 평균자책점 0 행진을 할 때 그가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생각해 보라. 한치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그 압박감을. 평균자책점 0.00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3점차 세이브 상황에서도 틈을 보여선 안 된다. 2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올려도 기록을 까먹는, 참 불쌍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매스컴에서 연일 기록 행진을 알린다. 팬들도 많이 기대한다. 임창용이 느꼈을 부담이 참 컸을 것이다.

임창용 :사실 첫 자책점을 줬을 때 나는 괜찮았다. 그런데 주변에서 많이 아쉬워 하더라. 신문을 봐도 그랬고. 생각해 보니 나도 조금은 신경을 쓴 것 같다. 그러나 괜찮다. 어차피 투수는 점수를 주는 자리다. 점수를 줬다고 해서 흔들리지는 않는다.

사사키 : 98년의 나는 올해 임창용과 조금 달랐다. 나는 개막전부터 오래간 무자책점 행진을 하지 않았다. 내가 소속됐던 요코하마가 1위를 달리고 있었고 주니치가 거세게 추격해 오고 있었다. 난 요코하마의 승리를 무조건 지켜야 했다.

그러다 보니 세이브가 늘어나고 실점은 별로 없었다. 또 선동열 선수가 따라오는 것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반면 임창용은 세이브 기회가 적다. 팀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이다. 등판 기회가 충분하다면 더 많은 세이브를 따낼텐데 아쉽다.

완벽을 꿈 꿨던 두 사내는 끝내 완벽에는 이르지 못했다. 투수는, 특히 마무리 투수는 9번의 성공보다 1번의 패배가 더 크게 느껴지는 자리다. 그래서 고독하고, 또 그래서 주위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임창용과 사사키에게 세이브의 걸림돌은 무엇일까.

사사키 :
나는 홈런 방망이를 무서워 하지 않았다. 정교한 타자들이 오히려 무서웠다.

임창용 : 나도 똑같다. 커트해서 파울 나올 때 가장 짜증이 난다. 특히 일본 타자들은 선구안이 좋고 잘 맞힌다. 그러나 그런 타자들은 맞아봐야 단타다. 그럴 땐 초구부터 스트라이크 존을 보고 공을 찔러 넣는다. 그런 승부를 오래 끌고 가고 싶진 않다.

사사키는 임창용에게 일본에서 가장 까다로운 타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임창용의 표정이 갑자기 단단해졌다.

임창용 : 두려운 타자? 그런 것 없다. (그럴 리가 있나?) 있다고 해도 말할 수 없다. 적어도 내가 마무리로 뛰는 한 절대로 말할 수 없다. 내가 특정 선수가 까다롭다고 입밖으로 내는 순간, 나는 이미 진 것이다. 그래서 말하기 싫다.

임창용의 고집스러운 말을 듣고 사사키는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처음 만난 한국인 투수였지만 자신과 닮은 점이 많아서 일테다. 1시간 가까운 대담이 끝나자 둘 사이엔 어색함은 없었다. 둘은 IS일간스포츠 창간 40주년 축하 메시지도 함께 쓴 뒤 기념 사인볼을 나눠가졌다. 사나이 마음도 나눈 것도 물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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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부분>

사사키는 임창용에게 일본에서 가장 까다로운 타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임창용의 표정이 갑자기 단단해졌다.

임창용 : 두려운 타자? 그런 것 없다. (그럴 리가 있나?) 있다고 해도 말할 수 없다. 적어도 내가 마무리로 뛰는 한 절대로 말할 수 없다. 내가 특정 선수가 까다롭다고 입밖으로 내는 순간, 나는 이미 진 것이다. 그래서 말하기 싫다.



=>
중압감이 없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그것을 내 마음 밖으로 내보일 수는 없다.

오직 내 안에서 갈고 닦여져 그리고 그것을 삼켜서 녹여낼 것이다.

그것이 내가 살아나가는 길이다.

출처 :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231629?click=isplus


자중할 줄 알아야할 때 일상

항상 그렇지만 일이 잘 될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다.

잘 될 때만 믿고 까부다간 인망을 잃기 마련이다. 오늘 개총을 가서 뷔페로 저녁을 먹다가 떠올랐다. 자만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남을 잘 배려할 줄 알고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오늘도 억지로 들떠서 되는 말, 안되는 말 막 떠들 필요는 없었다.

그리고 한번 더 생각해서 나 자신의 논리를 세우는 것이 중요했다.

자중하고 내가 해야할 일들, 복습이라든가를 하자.

너무 나서지 말자. 나 스스로가 리더가 될 자질이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오후에는 어떤 수행 중인 역술인이 와서 이런 말, 저런 말 을 하고 갔다. 전혀 그 모든 것을 새겨들을 필요는 없었다.

다만,

너무 꼿꼿하고 강직해 있지 말자. 적당히 유하고 넘겨들을 줄 알아야 한다.

이것만큼은 오늘의 교훈으로서 간직하도록 한다.

인간, 불 그리고 음식 일상

며칠 간 이빨을 뽑아서 잇몸을 봉합하고 있었던 관계로 뜨거운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딱딱한 음식, 육류도 금지 되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지만, 그게 아니었다. 뜨거운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은 즉, 전반적인 음식들 대부분을 먹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라. 인류는 불을 가지게 되고 그 이후로 불을 조리에 이용하면서 불을 거치지 않은 음식들이 없다.

화식음식들이 대부분인 것들이다. 그로 인해 나는 일주일 동안 식힌 밥, 식힌 죽, 밀면 만을 먹어야 했다. 다른 것은 봉합한 잇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정말 인류는 불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듯 하다.



결론 :  모두들 치아 관리를 소중히 합시다.

일기-20090727 이지만 실제로는 20090728 일상

네이버 웹툰 신경 써서 보기로 했다. 오늘 살펴본

월요일 웹툰에는 구름의 노래, 연민의 굴레, 열쇠줍는 아이 이다.

이 중 열쇠줍는 아이는 좀 망설여져서 좀 더 읽어본 후 계속 볼 지를 정해야겠다.




요즘 실용연애전서 라는 책을 읽는다. 연애는 커녕 이성에 대한 방어력이 n→∞일때 1/n 인 나로서는 너무나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일단 일독한 다음에 밑줄 쳐가면서 세세히 습득해 나가야지.
그리고 중요한게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이성관계에 대한 설명 보다도 인생에서의 포인트를 집어 준다는게 훨씬 고맙다. 나로서는 일거양득인 셈.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게 됐다^^



오늘 사랑니를 뽑았다. 생각 이상으로 너무 아프다. 정말 사랑니 뽑으면 몸살도 나고 마음도 아프다는 말은 사실인 것 같다. 그중에 나는 약간은 다른 것이 외로움에 대한 감정이 Max를 치닿다가 이를 뽑은 후 가라앉는 것 같다. 이제와서 철이 드는 것인지 어른이 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라면 늙어버린 것인지(생물학적 노화가 아닌 정신적, 혹은 마음가짐에서의) 알 수 없지만 분명 이것은 마음을 침착시키고 또한 우울하게 만드는 요소 였다.



또한 교보문고 가서 내일 새로 시작하는 영문법과외에 대한 준비로 책을 고르게 되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재로 선택한 책 2권이 모두 독해를 Base로 하는 영문법 교재이다. 난 영문법 과외 강사인데;;; 어쨌거나 이렇게 늦게까지 깨있는 주된 이유로서 이 책들을 예습하고 내일 갈려고 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책은 아직 펴보지도 않은 상태ㅠㅠ 이러면 안되... 최대한 내일 할 분량을 생각해서 내일 수업을 잘 해내야 한다. 그래야 의심받지 않지. 시작 전날인 오늘 현재 긴장감 100%ㅠ



결론은 네이버 웹툰, 연애공부(란 가죽을 뒤집어 쓴 인생공부), 사랑니, 영문법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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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와 보답, 소득 잡설

해야될 일과 의무를 충실히 하라. 보답과 소득은 그 뒤에 따른다. 물론 소득을 최대로 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마라 .



항상 일관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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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