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행 2화 - 된장찌개 개정판 일상

이번에는

물을 2.5 컵을 넣고 고춧가루를 2/3 숟가락(사실은 실수로), 양파 1/2 개 를 넣어봤다. 거기다 두부 1/2모(개봉한지 2일이 지난ㅠ)도 첨가로.

결과는 저번보다 조금 더 괜찮은 느낌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일단 물 양이 저번보다 적절한 것 같다. 조금만 더 줄여도 괜찮을 지도 모르겠다.

고춧가루의 경우 실수로 더 많이 넣었는데 저번보다 오히려 괜찮았다. 앞으로 그렇게 넣어봐야지.

두부의 경우는... 절실히 느낀다. 개봉하였으면 무조건 빨리 처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저번보다 더 맛있어진 덕분인지 반찬 한 통도 빨리 해결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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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토요일 저녁까지는 전선을 학교 사물함에 보관해 둬야겠다. 정말로 오늘 내일 동안 저번 주 것을 부지런히 외워야 하는 사태가 되었다.ㅠㅠ

요리 수행 1화 - 된장찌개 일상

과정
1. 물 3컵, 된장 1 숟가락, 멸치 한줌 을 넣고 끓을 때까지 가열한다.
2. 끓으면 양파 1개를 자른 것과 고춧가루 1/3 숟가락 ( 두부, 호박 등등)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끓어 오른 시점을 기준으로 3~5분을 더 끓인다.
4. 중간에 간을 보면서 화력 조절을 결정.

이상이 어머니께 전수 받은 비법인데...

처음 시도한 결과 양파탕이 되버렸다. 덕분에 어제 점심은 양파와 된장국 만 열심히 건져먹는 신세ㅠ


오늘은 두부 1/2 모를 잘라 넣어봤다.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다. 학업

괜히 나대로 필기 열심히 보고 할려고 했지만 도저히 무리다.


그냥 수업 열심히 들으면서 필기 해놓고 나중에 그거와 필족과 피첵, 족보를 종합해서 공부해야겠다.

어려서 부터 느꼈지만 나는 나 스스로 시험에 대비한 지식을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은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능력을 빌려서 그에 맞춰 시험 공부 해야지.

N 형과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내 능력이 그 형 만큼은 아니잖아.ㅠ 일단 급한만큼 내 능력에 맞춰서 공부해야지.

[퍼옴] 군대 갔다오니 대학이 사라졌다… 아시아대 77억원에 2차 경매, 오갈데 없는 학생들 ‘울분의 5년’ 외부 유입


2004년 봄 대구 경북고 진학상담실. 당시 고3 박창민(가명)군이 아시아대학에서 찾아온 교수와 마주 앉았다.

“성적은?”(교수)

“중하위권이에요.”(박군)

“우리 학교는 작년에 생겨서 지원자가 많지 않거든. 수시전형에 원서만 내면 붙을 텐데. 어차피 수능 망치면 전문대밖에 못 가잖아?”(교수)

“…”(박군)

“대구에 한방 바이오밸리 생긴단 얘기 들었지? 우리 학교 한약자원학과가 뜰 거야. 신설대학이라 교수가 되기도 쉽고.”(교수)

통상 강당에서 학생 수백명을 상대로 열리는 대학 설명회와 달리 아시아대학 ‘입학상담회’는 3학년생과 교수의 1대 1 면담이었다. 박군은 이 대학 한약자원학과 2005학년도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재학 기록 모두 사라져

“제대하고 집에 갔더니 가족이 이사 가 버렸다, 시시한 농담이잖아요. 근데 현실이 되더라구요. 2학년 마치고 입대해 올 3월 제대했는데 학교가 사라졌어요.” 학적부를 비롯해 박군의 재학 사실을 입증할 기록도 몽땅 없어졌다.

아시아대학은 2003년 경북 경산시 여천동 산자락에 문을 열었다. 첫 해 141명, 2004년 169명, 2005년 339명, 2006년 161명 등 810명이 입학했다. 중국 유학생도 80여명 유치했다. 그러나 교육인적자원부는 200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중단시킨 뒤 지난해 2월 학교를 폐쇄했다.

지난달 21일 대구지방법원. 이 대학 부지 12만㎡, 건물 1만2577㎡, 캠퍼스 나무 수백 그루가 경매에 나왔다. 아시아교육재단에 돈을 빌려준 개인 채권자 8명이 경매를 신청했다. 감정가는 110억6400만원, 1차 경매는 유찰. 20일 77억4500만원에 2차 경매가 진행된다.

대학이 통째로 경매되긴 처음이다. 이 학교에 다녔던 학생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도대체 이 대학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175억원짜리 대학의 시작

2002년 11월 교육부 사립대학지원과. 한 직원이 아시아대학 재단 관계자와 대학 설립에 필요한 서류를 최종 점검했다.

“통장은 가져오셨죠?”(직원)

“예, 여기…. 50억원 들어 있습니다. 이건 부동산 63건 팔아 125억원 출연한 증명서구요.”(재단 관계자)

다음달 13개 학과에 모집정원 230명으로 설립허가를 받아 2003년 개교했다. 설립자 김모(53)씨가 설립 이사를 맡고, 초대 총장으로 김정위 전 한국외국어대 부총장을 영입했다.

출발은 좋았다. 한약자원학과는 정시모집 경쟁률이 3대 1을 넘었다. 태권도학과 경호학과 축구부도 4년 전액 장학금 등 파격 조건을 내걸어 우수 학생 스카우트에 성공했다.

그러나 박군이 입학한 2005년, 총장이 공동 설립자 박모(53)씨로 바뀌어 있었다. 강의실로 쓴다던 건물은 완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모든 학과 수업이 본관에서 진행됐다. 교무과 학생과 등 사무실에선 다투는 소리가 자주 들렸다. 교직원 월급 체불 때문이었다.

교수 1명당 약 1억원… 채용비리

“한 전문대 이사장에게서 대학 설립 노하우를 전수받아 아시아대학을 차렸다더라고.”

“이 지역에서 꽤 큰 건설업체와 연결돼 있다던데….”

공동 설립자 김씨와 박씨는 같은 전문대 교수 출신이다. 기자가 만난 이 대학 교수와 학생 중 두 설립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투서와 진정 끝에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005년 9월 김 이사와 박 총장은 배임수재 혐의로 1심에서 각각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교수 49명을 채용하며 모두 47억6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였다.

교육부 감사 결과, 설립 당시 제출한 통장에선 바로 이튿날 50억원이 고스란히 빠져나갔다. 돈을 빌려 잠시 통장에 넣었다가 바로 빼낸 것이었다. 재산출연증서도 가짜였다. 이후 학교 운영자금은 교수 채용 사례비로 충당했다.

중국 유학생 ‘장사’

2006년 2학년이 된 박군의 목표는 단 하나, 2학년 과정을 마치는 것이었다. 그래야 다른 학교로 편입할 수 있다. 3, 4학년생은 앞다퉈 편입을 시도했다. 갈수록 학생이 줄어 수입이 감소하자 재단은 중국인 유학생 유치에 나섰다. 그해 중국 학생 80여명이 입학했다.

“감사를 나가 보니 중국 유학생이란 게 1인당 일정액을 받고 학생비자를 발급받도록 서류를 만들어주는 장사였어요. 중국 학생들은 입국 후 대부분 학교에 나오지 않고 취업했어요. 국제적 망신을 당할 뻔한 거죠.”(교육부 담당 직원)

박군이 2학년을 마치고 입대하기 앞서 교육부는 2007학년도 학생 모집을 중단시켰다. 학교가 폐쇄될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총학생회를 비롯해 학생들은 보직교수 연구실을 찾아다니며 시위를 벌였다.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교수와 강사들은 무단으로 결근했다.

축구부와 2학년의 충돌

“강의실을 부수면 어떡해요, 수업은 해야지!”(2학년 대표)

“다 사기꾼인데 수업은 무슨….”(축구부 주장)

2007년 봄 축구부원들이 학교 집기를 부수며 실력행사에 나섰다. 다른 대학 스카우트 제의를 거절하고 전액 장학금을 받으려 이 대학에 진학한 축구부원들은 전과도, 편입도 어려웠다.

2학년 과정을 마쳐야 편입할 수 있었던 2학년생들이 말리고 나섰다. 양측은 몸싸움까지 가는 충돌 끝에 연구실 실험실 강의실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신사협정’을 맺었다.

점점 ‘유령학교’가 돼 갔다. 건축이 중단된 건물에선 철근과 기자재가 통째로 도난당했다. 교직원들이 출근을 포기하면서 본관도 도난 사고가 잇따랐다. 사무실 집기도 성한 게 별로 남지 않았다. 지난해 2월 결국 학교 폐쇄 결정이 내려졌다.

‘유령’이 된 학생들

폐쇄된 대학의 재단은 교육 당국에 ‘학생 처리 대책’을 제출해야 한다. 아시아대학은 거꾸로 관련 서류를 폐기했다. 검찰의 추가 수사를 우려한 재단 관계자 상당수가 잠적했고, 컴퓨터는 대부분 도난당해 박군의 2년간 학업을 입증할 기록이 없었다.

피해 학생이 속출하자 뒤늦게 교육과학기술부가 나섰지만 헛수고였다. 교과부 담당 직원은 “재단 사람들과 여러 차례 만났는데, 얼마나 악랄했던지, 남아 있던 컴퓨터도 기록은 다 지운 뒤였다. 멱살 잡고 싸웠지만 방법이 없었다”고 했다.

지난 2일 아시아대학 교정에서 만난 박군은 담담하게 설명했다.

-올 3월 제대 이후 어떻게 했죠?

“몇몇 교수님이 개별적으로 학생들 성적 매긴 걸 갖고 계셨어요. 교과부가 이런 비공식 자료를 취합해 국립대인 경북대에 우리 학적관리를 위탁했죠. 그 자료로 금오공대에 편입을 신청했어요.”

-편입이 됐나요?

“정식 기록이 아니라서 안 된다더군요. 이 대학에서 분명히 2년간 공부했는데….”

-그래서요?

“교과부가 인근 산업대학 등 몇 곳을 설득해 저랑 몇 명은 편입이 됐는데, 교수님들이 그런 자료를 찾아주지 않은 학과는 도리가 없었어요. 또 편입이 돼도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을 하려면 4년간 성적증명서가 필요하잖아요? 그걸 받을 길이 없어요.”

아시아대학은 버스도 다니지 않는 좁은 길을 차로 10여분 달리자 산 중턱에 덩그러니 드러났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대학교’란 슬로건이 새겨진 정문을 지나니 콘크리트 건물 두 동에 작은 운동장과 농구코트 하나가 전부다.

‘죄 지은 자 법의 심판을!’ ‘몰아내자 사기꾼, 가짜박사!’ 건물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휘갈긴 구호는 격했다. 본관 출입문은 합판을 덧대 못질한 채였고, 타이어 바람이 빠져 기우뚱 서 있는 축구부 버스에는 노란 압류딱지가 붙어 있다.

박군처럼 아시아대학을 선택한 ‘죄’로 애태우는 학생은 몇 명이나 될까. 정답을 아는 곳이 없었다. 교과부도, 재단도, 같은 처지의 학생도 모른다고 했다. 2007년 등록학생 200여명, 같은 해 2월 배출된 첫 졸업생 51명, 중간에 휴학한 학생들, 아직 군대에 있는 학생들 중 상당수가 대학생활 기록을 찾아 헤맨다. 지금도 교과부에는 이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경산=강준구 기자 eye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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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기에 관련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가슴 아프다. 저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고 나도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하지만 가장 피해 입은 사람들은 다름 아닌 저 학생들이 아니었을까? 저들의 인생은 저렇게 가장 중요한시점에서 공백이 생겨버렸다.


출처 : http://www.egloos.com/egloo/update.php?eid=e0072340&srl=2757418&rtnurl=http%3A%2F%2Ftamgulife.egloos.com%2F

[퍼옴] 18일 새벽 4시~6시 별똥별 우주쇼 펼쳐진다 회상

[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18일 오전 수많은 별똥별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우주쇼가 펼쳐진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날 오전 4시부터 6시까지 한반도 동남쪽 하늘 사자자리 별자리 근처에서 별똥별이 집단적으로 떨어지는 유성우(流星雨)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구가 매년 이 즈음에 태양 주변을 33년 주기로 도는 템펠-터틀 혜성이 지나가면서 남겨 놓은 잔해 사이를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지구는 이번에 1466년과 1533년 이 혜성이 남겨 놓은 잔해 사이를 지나가데 되는데 이들이 대기권으로 끌려 들어오면서 수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

특히 올해는 혜성의 잔해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점을 지나게 돼 여느 때보다 많은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유성기구(IMO)는 이날 한 시간에 150개 이상의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18일 자정 이후 점점 늘어 새벽 6시쯤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날 오전 4∼6시 과학문화광장에서 사자자리 유성우 관측행사를 개최하고 칠갑산천문산, 서산천문대, 보현산천문과학관 등 지역 천문대도 유성우 관측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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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믿고 추운 날씨에 6시에 일어났지만 왜 보이는 게 없었을까??

재수 시절 시골의 고시원에서 였다면 보았을 텐데... 그때의 밤하늘은 정말 아름답고 그곳의 밤바람은 풍요로우며 그곳의 밤은 정말 고요하였다.

정말 그 곳에서 보낸 약 7개월, 봄, 여름, 가을 모두 나의 가슴 속에 깊이 새겨졌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2271049

[퍼옴] 나 사랑해? 애인의 '거짓말' 테스트 외부 유입

당신은 애인의 ‘사랑하냐’는 질문에 억지로 대답해 본 경험이 있는가?

웃음에도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이 있다. 표정 연구학자 폴 에크만(Paul Ekman)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진짜 웃음은 입꼬리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눈꼬리까지 같이 웃어야 한다’고 전한다.

안면근육은 말을 하는 동안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긴장에 따라 움직인다. 입 근육은 의지대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눈 근육은 자신의 의지로 조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진짜 웃음은 눈꼬리의 움직임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상대방의 표정을 유심히 관찰하면 말하는 사람의 현재 감정을 읽을 수 있다. 보통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눈을 회피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다. 오히려 자신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상대를 관찰하려고 무의식중에 상대를 바라보면서 말하게 된다.

또한 거짓말을 할 때에는 체온이 내려간다. 거짓말을 할 경우엔 혈액이 신체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손이 갑자기 차가워진다. 이는 즉, 놀라거나 불안한 심리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당신은 거짓말 탐지기 없이도 당신의 애인의 거짓 세레나데를 짐작할 수 있다. 만약 진실이 궁금하다면 오늘 당장 애인에게 ‘나 사랑해?’라고 질문해보자. 머지않아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 거짓에 대한 진실을 확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신의 질문에 반응하는 그의 표정과 행동을 관찰한 뒤 다음 리스트를 체크해보자.  
(자료제공: 티캐스트, 사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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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위에 글 보다는 마지막의 체크 리스트가 유용할 것 같다. 연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나 당장 자신이 앞에서 대화하고 있는 상대를 관찰하는 버릇을 가지면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자료일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출처 :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mode=sub_view&popup=0&nid=05&c1=05&c2=04&c3=&nkey=200911161411453

[퍼옴] 외국의 어느 기차역에서의 게릴라 콘서트 외부 유입






왠지 지나가던 행인들도 흥겨운 분위기에 끼여서 같이 춤을 춘 것같다. 어쨌거나 멋지고 감동적이었다.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칠 정도로.

[퍼옴] 韓美日프로야구-명언들... 야구

전설적인 야구선수 루게릭은 은퇴식에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쓸쓸히 경기장을 떠났다. 얼마 후 루게릭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이라는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아직도 그가 남긴 명언은 야구팬들에게 자주 회자되곤 한다.

그럼..지금부터 韓美日야구사에 길이 남아있는 명언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메이저리그
톰 글래빈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조쉬 깁슨
"죽음이란 아웃코스를 순식간에 지나가는 패스트볼과 같은 것이다."
(You can't tell me nothing about death. Death ain't nothing but a fastball on the outside corner.)

조 토레
"우리는 인간이다. 그(페드로 마르티네즈)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졌다."

요기 베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 It's Over)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슬럼프? 그건 3할치는 타자한테나 해당되는 말이다."
"우리 선수는 양키스의 일부였다. 마치 피를 나눈 형제 같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팀워크가 탁월했고, 늘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이것이 양키스의 문화였다."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내 긴 생애에서 깨달은 5가지의 수칙입니다.
첫째.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손을 놓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너무 늦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둘째 기회를 포착하십시오. 셋째. 다수를 따라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에서는 당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넷째. 항상 긴장하십시오. 다섯째. 무슨 일을 할 때나 항상 정신력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베이브 루스
"내가 날린 수많은 홈런 중에서 의식하고 때린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세상의 유일한 스포츠는 야구다."
"모든 베이스라인이 오르막길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때엔, 모든 야구선수들은 그만두어야만 한다."
"만약 야구가 없었다면, 난 교도소나 묘지에 있겠지."
"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1루, 2루, 3루 베이스를 차례로 밟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그 많은 홈런을 칠 수 있었던 이유는 1390개의 스트라이크 아웃이 있었기 때문이다."


샌디 쿠팩스
"그가 던지고자 하는 공을 던지는 사람, 이것이 좋은 투수의 정의이다."
"투수는 아웃카운트를 늘림으로써 승리투수가 되는 것이지 삼진을 많이 잡는다고 승리를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경기는 깨끗함을 가졌다. 만약 네가 잘하면, 숫자(기록)가 그렇다고 말한다. 넌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고, 계략을 부릴 필요도 없다. 넌 경기비평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만약 어떤 마법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4일마다 등판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야구를 그만 둔 후에도 살아 가야할 많은 시간이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시간을 내 몸의 모든 부분을 다 쓰면서 살아가고 싶다."


테드 윌리엄스
"남자라면 그 날의 목표, 나아가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한다."
(A man has to have goals - for a day, and for a lifetime)
"야구는 어떤 사람이 10번의 기회 중에서 3번만 성공할 수 있다면,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인정받는 유일한 땀이 배어있는 야외경기이다."

"모든 감독들은 패배자들이다.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쉽게 버리는 소모품들이다."
"네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 때엔, 넌 그 일을 하기엔 너무 나이가 들어버릴 거다."
"만약 잘 칠 수 있다면 넥타이를 맬 필요가 없음을 깨달았다."
"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타석으로 가서 미쳐버려라. 너 자신에 대해 미치고, 투수에 대해 미쳐라."


크리스티 매튜슨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You can learn a little from victory; you can learn everything from defeat.)

레지 잭슨
"나의 경우 경기는 잠에서 깨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조 디마지오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언제나 팬들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워렌 스판
"배팅은 타이밍이고, 피칭은 (타자의) 타이밍을 흐트러뜨리는 것이다."
(Hitting is Timing. Pitching is Upsetting Timing.)

로저 클레멘스
"하루 던지고 나흘 쉰다고 해서 그 나흘동안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케빈 브라운
"무념의 상태에서 한순간 공 한 개에 집중한다."

토미 라소다
"1년 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The saddest day of the year is the day baseball season ends.)
"투수는 투구횟수가 아니라 뺏어낸 아웃 숫자로 급료를 받는다."
"내 몸에는 파란 피가 흐른다."


윌터 앨스턴
"최선을 다하고 그 나머지는 잊어라."
(Do your best and forget the rest)

행크 아론
"야구에서 안타 3천개를 치는데 17년이 걸렸지만 골프에서는 그것을 하루에 해치웠다."

짐 애보트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프로야구
왕정치
現소프트뱅크 감독이자 日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홈런타자.
"나는 괴물이 아니다. 단지 노력하는 인간일 뿐이다."
"야구는 체력이 떨어지면 두뇌로 대신할 수 있다."


나가시마 시게오
日프로아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이겨내지 않고서는 대선수가 될 수 없다."

노무라
前한신타이거즈 감독.
"아무리 강타자를 끌어 모아도 팀타율은 3할이 한계이다.
나머지 7할은 범타다. 7할의 범타를 잘 활용해야 3할의 안타가 귀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장훈
통산 3,085안타와 타격왕을 7번 수상한 불세출의 대타자
"타격은 여자의 마음과 같다. 오늘 잘 맞다가 내일은 맞지 않는다."
"진정한 타격왕은 나다. 야자와는 단지 타율 1위일 뿐이다”

*주니치의 야자와라는 선수가 막판에 규정타석을 채우면서 불과 몇모(0.0001)차이로 타이틀을 놓친 장훈은 이런 명언을 남겼다.
"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을 하지만, 3할 타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다."

스즈키 이치로
일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정복한 진정한 야구천재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라인드라이브 안타나 3루수 앞 내야안타나 다 같은 안타일 뿐이다."
"노력하지 않고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면,나는 해당되지 않는다. 노력한 결과로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일컬어 천재라고 한다면, 내 경우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노력도 없이 공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2004년 메이저리그 한시즌 최다안타를 수립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에게 들은 '플러스 사고' 라는 말을 지키고 있다."
(플러스 사고란 ? 가난이나 좌절 등의 시련을 맞더라도 '위기는 곧 찬스다'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좋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이념으로,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에서부터 생명과 관계된 중대한 사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플러스가 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가 된다는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이다.)

스기우라
"우승은 돈으로 살 수 없다."
*1959년 일본시리즈에서 4승을 모두 챙긴 뒤 MVP수상 소감으로...

손정의
現소프트뱅크 구단주
“프로야구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사업이다.”


한국프로야구
박찬호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고가 슬럼프를 부른다."
"가장 힘든 일은 꾸준히 해내는 것이다."
"꿈은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김영덕
"비난은 잠시뿐, 기록은 영원하다."

유지현
"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좋아하는 팬이 남아있을 때 은퇴한다."

박철순
"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수록 성공한다."

이동수
"1200만원짜리 선수든 5억짜리 선수든 경기장안에선 같은 야구선수에 불과하다."

선동렬
"파리에 가면 파리 법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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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minkiza/10001140939



이 중에서 좋았던 것을 뽑아본다면...

톰 글래빈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조 토레
"우리는 인간이다. 그(페드로 마르티네즈)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졌다."


요기 베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 It's Over)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슬럼프? 그건 3할치는 타자한테나 해당되는 말이다."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내 긴 생애에서 깨달은 5가지의 수칙입니다.
첫째.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손을 놓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너무 늦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둘째 기회를 포착하십시오. 셋째. 다수를 따라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삶에서는 당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넷째. 항상 긴장하십시오. 다섯째. 무슨 일을 할 때나 항상 정신력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샌디 쿠팩스
"그가 던지고자 하는 공을 던지는 사람, 이것이 좋은 투수의 정의이다."
"투수는 아웃카운트를 늘림으로써 승리투수가 되는 것이지 삼진을 많이 잡는다고 승리를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경기는 깨끗함을 가졌다. 만약 네가 잘하면, 숫자(기록)가 그렇다고 말한다. 넌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고, 계략을 부릴 필요도 없다. 넌 경기비평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테드 윌리엄스
"남자라면 그 날의 목표, 나아가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한다."
(A man has to have goals - for a day, and for a lifetime)
"야구는 어떤 사람이 10번의 기회 중에서 3번만 성공할 수 있다면,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인정받는 유일한 땀이 배어있는 야외경기이다."
"네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 때엔, 넌 그 일을 하기엔 너무 나이가 들어버릴 거다."
"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타석으로 가서 미쳐버려라. 너 자신에 대해 미치고, 투수에 대해 미쳐라."

케빈 브라운
"무념의 상태에서 한순간 공 한 개에 집중한다."

짐 애보트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왕정치
現소프트뱅크 감독이자 日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홈런타자.
"나는 괴물이 아니다. 단지 노력하는 인간일 뿐이다."

나가시마 시게오
日프로아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이겨내지 않고서는 대선수가 될 수 없다."
"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을 하지만, 3할 타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다."

스즈키 이치로
일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정복한 진정한 야구천재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라인드라이브 안타나 3루수 앞 내야안타나 다 같은 안타일 뿐이다."
"노력하지 않고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면,나는 해당되지 않는다. 노력한 결과로 무언가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을 일컬어 천재라고 한다면, 내 경우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노력도 없이 공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2004년 메이저리그 한시즌 최다안타를 수립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고가 슬럼프를 부른다."
"가장 힘든 일은 꾸준히 해내는 것이다."
"꿈은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김영덕
"비난은 잠시뿐, 기록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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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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